Polysomnography
01 왜 자면서 검사할까요
수면다원검사
하룻밤 자면서 받는 검사
코골이와 무호흡은 잠든 뒤에 생겨, 본인은 알기 어렵습니다.

Counting apneas
02 소리보다 멈춘 횟수
소리가 작아도 산소는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당 숨이 몇 번 멎었는지를 봅니다.

위 기준은 성인에게 쓰이는 일반적인 의학적 분류입니다. 소아는 기준이 다르고, 같은 수치라도 개인의 상태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산소가 어디까지 떨어졌는지, 깊은 잠을 얼마나 잤는지, 자세에 따른 차이와 낮 졸림, 혈압이나 심장 질환도 함께 봅니다.
Before the test
03 검사 전에 지켜 주실 것
- 검사 당일 오후부터 커피 · 녹차 · 콜라를 드시지 마십시오
- 검사 당일에는 술을 드시지 마십시오
- 낮잠은 주무시지 마십시오
- 저녁 식사는 평소처럼 하십시오
-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하지 마십시오 (손가락에서 산소를 측정합니다)

평소 드시는 약은 임의로 중단하지 마십시오. 수면제나 신경안정제, 항우울제처럼 잠에 영향을 주는 약은 결과 해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드시는 약이 있으면 예약하실 때 이름을 알려 주십시오. 계속 드실지 잠시 쉴지는 의료진이 판단해 안내해 드립니다.
That night
05 그날 밤은 이렇게 지나갑니다
센서를 붙이고 주무시면, 밤새 뇌파와 호흡, 산소포화도가 기록됩니다. 아침에 센서를 뗍니다.

Our doctor
dr 진찰한 사람이 그대로 집도합니다

삼성메디이비인후과
박수완대표원장 · 이비인후과 전문의
-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전)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두경부 암센터 전임의
- 대한안면성형재건학회 정회원
- 현) 삼성메디이비인후과 대표원장
00 안내사항
검사 중에는 센서를 붙인 부위가 가렵거나 붉어질 수 있고, 잠이 얕아 기록이 부족하면 재검사를 권해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하룻밤의 기록이므로 매일 밤의 상태를 모두 담지는 못하며, 결과는 증상과 진찰 소견, 다른 검사와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검사 결과와 이후 방향은 환자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검사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이며 진단과 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진료 시 담당 의료진에게 확인해 주세요.
